
새비커 신청했다가 떨어졌습니다
애초에 적게 뽑는데다가 활동량도 많지 않았으니...ㅋㅋ
프로필과 로그입니당~
이름: 이리온
나이/성별: 135 / 남
키/몸무게: 170 / ?
부서/랭크: 무당 / C랭크
민족/출신 도시: 사군자(해당화)/서울
성격: 민족 특성답게 조용하고 온화하고 곁에 있으면
편안한 분위기를 풍겨 타인을 편안하게 만듭니다.
말은 별로 하지 않고 주로 듣는 편이며, 요괴와의 일 외에는
거의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기에 좀 처럼 무슨 생각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진심에는 진심으로 대하며, 사람을 속이거나 이용하는것을 싫어합니다.
이름으로 장난치는건 좋아하지 않으며, 도가 지나친 장난이나 농담은
못받아들이는 약간 막힌 부분도 있지만
거의 미소를 짓고 있기에 알아채는 사람은 별로 없는듯 합니다.
가는 사람 안막고 오는 사람 안막는 주의,
자신이 먼저 다가가는 경우는 극히 드물며 참견하는 받거나 하는것은 싫어합니다.
하지만 친분이 쌓이면 이것 저것 신경써고 잘 챙겨 주며,
정말 마음을 놓을 수 있는 상대에겐 참견도 하고
먼저 스킵쉽하는 등 의외의 모습 보입니다
그반대로 해를 끼치거나 피해를 입혀 적으로 인식되면
가차 없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환수: 얀 - 진명(보령(保靈)-2급환수
노란공막에 푸른눈, 풍성하고 부드러운 흰털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의 투명한 흰뿔 달려있습니다.
꼬리가 3개 달려있으며 전투시에 길이가 늘어나기도 합니다
얼핏 보면 개와 비슷한 형상이 비슷하나 전혀 다르며,
현재 알려진 생물 중에 비슷하게 생긴 종은 없습니다
네발로 걸어다니며 두발로 서면 약 2m.
덩치에 비해 아주 빠르며, 낯가림이 심한듯 리온 이외에
타인에게 잘 다가서지 않고 만지는것을 싫어하지만,
무당사람들과 리온이 마음에 든 사람에게는
먼저 다가가거나 만지기를 허락합니다.
진명은 리온밖에 모르며,
리온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얀이라고 부릅니다
인간의 말을 하지 못하기에 머리속으로 직접 의사전달을 합니다.
리온의 경우는 그런 능력이 없기에 말로 의사 전달을 하기 때문에,
환수를 못보는 사람의 경우 혼잣말을 하는 경우가 종종 보입니다.
전격을 쓰는 환수로 원거리에 있을 경우 몸에서 전격을 뿜어 공격합니다
근접 전투시에 몸자체에 전류를 흘려 공격하는데,
부딫쳐 육탄적을 벌이거나 꼬리로 적을 감아 감전 시킵니다.
숨겨놓은 발톱으로 공격하거나, 뿔로 찌르기도 하는데
전류가 흐르기 때문에 찔리면 상처 부위를 태워버려 재생이나 치료를 어렵게 만듭니다
경력(배경): 서울변두리에서 태어나 인간에게 40살까지 키워지다
지나가던 사군자에게 발견하여 그 후 백록담에서 자랐습니다.
백록담에서 평화롭게 지내는것이 지루하고 답답한 마음이 들던차,
우연한 기회로 110살에 백록담에서 나와
20년 가까이 여기 저기 방랑하며 모든 도시를 정처없이 떠돌았습니다
5년전 서울에 안착하여 살던 중 요괴의 습격으로 정주던
사람들이 죽자 그것을 계기로 각성을 하고
S.P.O에 들어왔습니다
특이사항: 식물에게서 태어난 사군자로 혈연관계의 사람이 없습니다.
서울 변두리에서 태어나 인간과 함께 생활했기에
기본적으로 사군자 보다 인간처럼 생각하기에
조금 괴짜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상하게 삼일 넘도록 햇볕을 쬐지 못하면 신경이 날카로워지며,
몸이 둔해지고 늘어지지만, 햇볕을 5분정도만 쬐여줘도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소식주의이라 그다지 먹지 않으며, 차나 물을 즐겨 마십니다.
무당이지만 S.P.O에 들어오기전, 세상을 떠돌던 시기에 필요하다 싶어
호신술을 배웠습니다만, 전문 분야의 사람에게는 많이 부족한 실력.

요괴 습격 당시 왼팔을 크게 다쳐, 비스듬히 3줄의 상처가 남아 있습니다.
힘줄이 끊어진 관계로 오른 팔 보다 힘이 많이 약합니다
맹해 보이고 둔해 보여도 날렵하여 잘 도망(..)치며
허리띠 안에 작고 얇은 단도를 넣어 다닙니다
어깨를 조금 넘는 머리 길이로 천연적으로 머리색이 짙은 노랑이며,
내려갈수록 연해집니다.
한마디: "..........(빙긋)"
별로 안달려서 그닥 없네요..
중간 중간에 다른 분들이 그려주신 것도 있습니다
그저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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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아인데 아쉽구ㅠㅠㅠㅠㅠ
언니 그래도 수고하셨/ㅅ/
와락와락/뽀♥고마워용♥♥♥..처음에는 좋았는데..달리다보니 흥이 떨어져서 나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