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호실에 올렸더니 개인 면담하자던 모님 ㄳ
그런데 너무 눈치가 빠르셔서 재미가 없었...<<야...
새프로필 입니당:D


| ::캐릭터:: 이름(한글 & 영문) : 크로슈 W. 제르비아(Crosyu W. Jerubia) (중간의 W는 Willet입니다) 나이 : 17 생일 : 10.18 성별 : 여 키 : 175 종족 : 인간 출신 국가 : 키마 학년 : 3학년 동아리 : 천문부 소속부서 : 검술부 성격 : 기본적으로 밝고 씩씩하며, 참을성이 강하고 성실하며 말을 하는 것보다 듣는 편의 조용한 성격은 그대로이나 현재는 조금 냉소적, 방관적 태도를 보이며, 수련이나 검 외에 그다지 관심을 보이지 않습니다 타인에게는 거의 무표정으로 표정 변화 없이 의사전달 수준으로만 하며, 친인들은 여전히 부드럽게 대하긴 하지만 예전보다 덜하며, 미소 짓거나 웃는 일도 적어졌습니다 진심에는 진심으로 대하며, 한번 틀어지면 의외로 뒤도 돌아보지 않습니다 곧은 성격이며, 규칙적인 생활을 여전히 좋아합니다 내보이지 않지만 고집과 자존심이 강해서, 정말 친하지 않으면, 약한 면을 보이지 않습니다. 승부근성이 있어서 은근히 지는 것을 싫어합니다(특히 검술) 집안 사정으로 여성적이기 보다 남성적인 성격이 강합니다. 외모 설명 : 아이스블루 눈동자에 레몬빛 머리색을 가지고 있으며 양손에는 붕대를 감고 있습니다. 계속 컷트 머리를 고수해왔지만 지금은 아무 생각없는듯 그냥 자라는 데로 내버려도고 있습니다 가슴에 붕대를 감고 있기에, 처음 봤을때 대부분 남자로 보며, 여자라고 알아차리는 사람이 거의 없었으나 점점 성숙(..)해져서 그런지 현재는 그나마 알아보는 사람이 꽤 되는듯 합니다 그 외 특이사항 : 무가집의 셋째딸이며 위로 두명, 아래로 한명의 자매가 있습니다. 집안에 남자가 아무도 없어 대를 잇기 위해 남자로 키워졌기에, 언니라고 부르지 않고 누님이라고 부르며, 남자말투를 씁니다. 아버지는 계시지만 어머니는 막내를 낳고 3년 후(5살때)에 돌아가셔서 계시지 않습니다. 원래 4자매였지만 현재 형(오빠)과 조카 생겼으며, 후계자는 형으로 바뀌었습니다. 가족 사항은 민감하기에 물어보는것을 싫어하지만 정말 친한 선배나 친구에게는 말하는 듯합니다. 아카데미에 오기까지는 가족외에 타인과의 교류가 별로 없었고, 거의 집에서 자랐으며, 어릴때 머리를 다친 것이 원인이 되어 자주 가는 곳 말고는 자주 헤맵니다. 헤매지 않는 것은 통째(..)로 외웠기 때문으로 건물안에서는 헤매지 않지만 밖에서 길을 벗어나면 미아(..)가 됩니다 아카데미에서도 자주 길을 잃고 헤맨적이 있기에, 가끔 길잃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길을 물어보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었으나, 현재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는 길로만 다니기에 그런 경우가 없어졌습니다 스스로 타인과 부딫치는 걸 자제하는듯 합니다 아침에 수련을 하는것이 습관이라 일찍 일어나는 편이며, 검술과 격투술을 좋아해 수련하는것을 좋아합니다. 현재는 수업 외에는 미련할정도로 수련에 매달려 방에 돌아가면 바로 뻗어 자는 경우가 종종 있는 듯합니다 어릴때 부터 수련을 해서 자주 생기는 상처때문에 붕대를 감고 다니다 습관상 양손에 붕대를 감고 다니지만 현재는 예전의 용도를 되찾은 듯 합니다 사용 도구 or 검 or 정령 : 목검 집에서부터 가져온 검은 아버지가 가지고 갔으며, 그대신 준 평범한 장검을 기숙사 침대 밑에 넣어두고 있습니다 주로사용하는 것은 목검이며 두자루를 소지 하고 있습니다. 목검의 모양이 같지만 갈색은 수업용이고, 검은색은 개인 연습용인 두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검은 목검에는 갈색 목검과 달리 철심이 박혀 있고, 무게는 보통 철검과 비슷하며, 꽤 단단해서 맞을 경우 정말 아픕(..)니다 정강이 보호용으로 각반을 차고 있지만, 그외에 체술 연습때에도 도움이 되어 하고 있습니다 하고싶은 말 : "...쓰러지고 싶을 만큼 몸을 움직이는게 좋습니다. 그럼 아무 생각도 안나니까요" |
2008/09/03 15:01
2008/09/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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