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벌써 한달이 끝나가네요...
이러다가 이번년도
'어머 벌써 이번년도 끝?'
..이라는 말이 나올까봐 무섭네요
암튼..다들 10월 마지막 날 잘 보내시구...


뭔가 의욕도 없고...멍하게 있는 요즘입니다..ㅇ<-<
정든 곳이 좀있으면 정말 끝이라는 생각에 뒤숭숭하기도 하고...
정말 마지막인데...
시간 맞춘다고 내용 거의 잘라먹고..날려먹고
엉망으로 냈더니 좀... (..아니 엄청나게 미안하고 죄송할 정도로..)후회가 되기도 하고 기분도 좀 그렇고..ㅇ<-<
나름 해피엔딩이니까 그나마 낫지만 마지막을 정말 엉망으로 끝내니 정말 그렇네요..ㅇ<-<
전의 마지막은 정말 열심히 그렸는데..
대화명을 '면목없고 죄송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했더니
모님이 제가 비커 관두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고 하더군요...(..전 낚을려는 의도는 아니었어영...)
암튼...전에는 바빠도 발도장(..)은 찍고 나온거 같은데..
요즘은 그리 바빠 죽을 것 같지도 않은 요즘에..
발도장찍기가 왜그리 힘든지 모르겠어요.../...
맨날 눈팅은 하는데..이게 더 나쁘다는걸 아는데...ㅇ<-<
음..암튼..
여러분 우울해지는 날(응?)이지만 다들 기운내시구 감기 조심하세요..:D
저 살아 있습니다..:d<<
요즘 바빴던 이유가..
회사 심사가 21일이라...
그거 준비하느라 퇴근시간도 좀 늦고..
회사에 있을때 쉬는 시간이 식사시간 까지 합쳐서...
30분 정도 밖에 없어서 집에 가면..
정줄이 자주 탈출을 하더라구요...:D<<<<<
암튼..어제로 강행군(?)은 끝났구요...
..라고 좋아했는데 이번주에 쉬는 날이 없네요☆
주5일제는 물건너 간거 같으니...토욜에는 출근☆<<<<
정신 차려보니 이번주 주말에는 회사주최의 강제 산행☆<<<<<(아악!!이번 주말에 앙쿠내려온다고 하던데 못보잖!!!!!!)
...랄까 아베 미션이 이번주가 마감인데...........||orz
손하나도 안댔..../...

제논은 막판 버전(?) 구상은 예전에 끝났는데..
오펠은 아직 고민중입니다...☞☜<<<<너뭐..
아.름.다운 그.대에게 sp가 떴네요.
무려 용량이 3기가가 넘어요.
그리고 아직 자막작업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도통 알아들을 수가 없네요.
얏바리.. 라던가. 데모.. 라던가 밖에 안들려요.. 힝~
그리고 마키!!
1년간 많이 변했나봐요.
요런.. 누구세요 얼굴이 계속 나오네요. ㅠ0ㅠ
순간캡쳐의 묘미가 아니라....;;; 순간순간 이전과는 다른느낌의 얼굴이 보여요.
이전 드라마에서는 샤프한 미소년의 느낌이었는데..
이번 sp에서는 소년의 느낌이 많이 사라진듯..
역시 자막없이 보다 보니 화면에 집중하게 되서 뭔가의 변화에 민감해지네요.
나중에 자막뜨면 다시 봐야겠지만.. 좀 많이 아쉽네요.
성장이겠지만.. 중요한 주인공의 미묘한 변화가.. 참 많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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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할로윈 해피마이버스데이~ ㅋㅋ
잊어먹어서 미안해영~나중에 밥쏘면 안잊어 먹을께요ㅋㅋㅋ<<<ㅇㄹㅈ